강아지사료, 고양이사료 주의할 음식 숨셔바요와 함께

강아지사료, 고양이사료 주의할 음식 숨셔바요와 함께 알아볼까요? 강아지와 고양이등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은 강아지와 고양이 사료 그리고 주의해야 할 음식들을 잘 알아야 합니다.

치맥 을 먹으려고 티비를 켜는 순간 눈방울이 똘망똘망 한 댕댕이 를 보면 먹던 치킨을 주고싶어져요. 그런데 익힌닭 은 그 뼈가 쉽게 조각나서 주면 안된다는거 잘 알고 계시죠? 위에 들어가 천공 을 낼 수도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형견 에게는 생닭 을 주어도 나쁘지 않다고 해요. 익히지 않은 생닭은 뼈가 부드러워서 아작아작 씹으면 소화도 잘 되고 위도 튼튼하다고 합니다.​

모든 생고기 가 이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고 사람 손을 덜 탄 위생에 충실한 것들만 먹여야 한다고 해요. 그렇지 않은 경우는 영양분이 골고루 들어간 애완사료 가 좋다고 합니다.

사람이 먹는 우유 동물들이 먹는 우유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아시나요?

우유 에는 소화가 잘 안되는 유당이 포함되어 있어 사람뿐만 아니라 애완동물에도 치명적입니다. 반드시 유당이 빠진 애완용우유를 먹여야 해요.​

인간은 원래 유당을 소화할 수 없었는데 수많은 새월을 거치면서 DNA 의 변형으로 인해 소화할 수 있는 인종과 그렇지 못한 인종으로 나뉘었습니다. 보통 북유럽 이나 백인종 들의 70프로 이상은 소화를 잘 하는 반면 쌀을 주식으로 하는 황인종 들은 40프로 이하의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실은 저도 소화를 못해 유당을 제거한 우유를 마시곤 하는데 앞으로는 더 획기적인 A2밀크 와 같은 우유가 한국에서도 출시하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고양이 사료와 강아지 사료는 꼭 구분해야 할까요?

가끔 고양이사료 가 없으면 강아지사료 로 대신 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절대 그러면 안 되요. 강아지는 잡식이고 고양이는 육식을 하는 동물입니다. 따라서 강아지사료에는 탄수화물이 들어간 제품이 많은데 고양이가 그런 사료를 먹으면 소화를 시키기 어렵다고 합니다.

고양이에게 꼭 필요한 무기질이나 타우린 등이 들어간 고양이 사료를 먹여야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꼭 구분해서 주고 강아지와 고양이들이 서로의 밥상을 탐해서는 안된다는 규칙을 가르쳐야 합니다.

가끔 어르신들이 ‘그깟 개, 고양이한테 아무거나 주면 되지 사람도 먹을 게 별로 없는데 왜 그렇게 유난이냐’ 고 하세요. 그런데 그건 우리가 못살았던 시대에 먹던 밥을 꿀꿀이죽 처럼 주었던 시기였고, 지금은 많이 변했잖아요.

지금 고양이 강아지는 사람과 같은 가족으로 지내고 있고 반려동물은 우리에게 무한한 사랑과 행복을 주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그렇게 아무렇게나 키우던 시기가 아니란 사실을 어르신들도 이제는 잘 알고 계실거에요. ​

그럼 오늘부터라도 반려동물에게 먹이는 음식들에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 아주 많이 사랑해주세요.

강아지사료, 고양이사료 주의할 음식 숨셔바요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그런데 숨셔바요가 뭐야?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거에요.

“숨셔바요 하세요” 는 회사 캠페인으로써 좋지 않은 냄새를 없애고 맑고 좋은 환경에서 살자는 구호입니다. 냄새를 없애는 막강한 탈취제 숨셔바요. 미생물을 배양해 만든 탈취제로서 무향 무독성이라 아이들이나 동물들의 건강에 특히 좋습니다. 냄새가 나면 지금 바로 “숨셔바요 하세요”

숨셔바요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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